KAIST 문화기술연구소(CTRI)는 문화기술분야 학제 간 연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문화기술연구센터로 시작하여, 2012년 문화기술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2021년 센터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새롭게 정비하였습니다. 연구소의 비전과 역할은 ‘질문에 답하는 CT R&D 융합연구’를 통해 ‘문화산업분야 글로벌 가치창출을 선도하고 인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현재 CTRI는 Future Game 연구센터, Augmented Humans 연구센터, Qreative Intelligence 연구센터와 Digital Cultural Heritage Initiative 등 총 3개의 연구센터와 1개의 선도연구그룹으로 구성되어 있고 약 20여명의 교수진과 10여명의 연구원 그리고 130여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하여 다양한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전과 역할
- 문화산업분야 글로벌 가치창출을 선도하고 인류 행복과 번영에 기여
- 문화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개방형 산학연 융합연구 플랫폼 구축 및 운영
- 유택트(U-tact)시대 새로운 문화산업을 개척하고 선점하여 선도하는 CT R&D 수행
전략
- 문화산업 현장의 미래 수요 반영한 핵심 분야 선정 및 연구센터 중심의 융합연구 수행
- ‘질문에 답하는’ 중장기 융합 연구 계획과 전임연구원 중심으로 융합연구 수행
- 개방형 산학연 협력연구로 CT 원천기술 조기 확보 및 문화산업 현장 확산
연혁
2006. 05. 문화기술연구센터로 설립 (센터장: 원광연)
2012. 10. 문화기술연구소 설립 승인
2012. 12. 문화기술연구소로 명칭 변경 (소장: 이동만)
2016. 05. 문화기술연구소 정비 (소장: 노준용)
2020. 09. 문화기술연구소 연구센터 중심 개편 (소장: 우운택)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