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국내 문화산업을 국제경쟁력 있는 미래 국가기간산업으로의 육성하기 위하여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습니다. 첨단기술(과학기술 및 IT)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인문사회학을 접목한 새로운 융합형 글로벌 고급인력 양성과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문화콘텐츠산업 발전 및 글로벌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화유산 디지털 기록화 관련 국제 세미나 개최 | 안재홍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Digital Heritage Lab(지도교수 안재홍)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7월 20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필수 도구로서 디지털 기록화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세션3 발표: 안재홍 교수
  - 세미나 사회 및 진행: 심혜승 학생 (ICOMOS 학술분과 전문위원)



문화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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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A Heritage Documentation Summer School 개최 | 안재홍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Digital Heritage Lab(지도교수 안재홍)과 ICOMOS CIPA Heritage Documentation이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비유럽 국가 최초로 경주에서 ICOMOS CIPA 6th Heritage Documentation Summer School을 개최하였다.

홈페이지: https://www.cipaheritagedocumentation.org/6th_cipa_summer_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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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융합연구는 사람중심의 연구다!" | 이지현 교수
"융합연구는 '사람 중심'의 연구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사람 중심'의 융합연구가 진정한 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이지현 단장(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이 밝힌 융합연구의 정의이자 방향이다. ...

[충청비즈] 2019. 7. 23.
원본 기사: http://www.cbiz.kr/news/articleView.html?idxno=1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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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원, 오스트리아의 Ars Electronica Center와 협력관계를 맺고 2019년 유럽 한인과학자 협회 연례모임 초청행사로 과학-인문학 융합 세션 공동 주최
우리 대학원이 오스트리아 린치의 저명한 과학예술 융합 연구기관인 Ars Electronica Center(AEC)를 방문하여 교육과 연구 영역에서 협력관계를 맺기로 합의하였다. AEC 퓨처랩의 소장인 호스트 회트너(Horst Hörtner)는 우리 대학원을 대표하여 방문한 박주용, 이원재, 이정미 교수와 만난 자리에서 "문화기술대학원과 퓨처랩의 장점인 융합 연구와 전시의 경험을 잘 살리고 서로 장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연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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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스티벌 인공지능 피아니스트 시연 | 정다샘 박사과정
7월 6일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열린 '2019 AI 페스티벌'에서 정다샘 박사과정 학생(지도교수 남주한)이 'VirtuosoNet: AI 피아니스트'를 시연했다.

관련 기사: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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