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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밤 12시가 되면···서울은 "남북" 아닌 "동서"로 나뉜다 | 이원재 교수
게재: 2018-12-25, 중앙일보

... 이원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사회학) 교수는 “심야시간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집단은 통상 30~40대 직장인이 많다. 이들의 주로 집→직장→제3의 지역→집으로 이어지는 삼각형 구조로 움직인다. 동서 두 개로 나눠진 거대 생활권에는 각각 주거지와 회사가 많은 업무지구, 유흥지나 퇴근 후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상권,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원가 등이 포함된 제3의 지역이 함께 묶여 있다. 개별 생활권 범위 내에서 사람들은 삼각형을 그리며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

원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23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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