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 융복합 현대미술 방향을 묻는다 | 이진준 교수
유명 DJ들의 플레이리스트로 일렉트로닉 음악 시장 분석​ | 이원재 교수, 위형석 박사
[신동아] 데이터사회학자 이원재 “권력자만 미래 예측 가능… ‘공정사회’ 아니다” | 이원재 교수
[AI타임스] AI 피아니스트, 조성진 명연주 재현…"AI, 감성 연주부터 합주까지 가능" | 남주한 교수
[The New York Times] She just won her third gold medal in Tokyo. Detractors in South Korea are criticizing her haircut. | 이원재 교수
[경향신문] [전문가의 세계 - 박주용의 퓨처라마](16)모든 가능성을 열어둬라, 확률은 과정 속에서 찾은 정확한 믿음이니까 | 박주용 교수
[경향신문] [전문가의 세계 - 박주용의 퓨처라마]⑮이미 일어난 과거의 확률이, 미래의 정보 때문에 바뀌는 마법 | 박주용 교수
[한국경제] 이진준 작가, 호크니·데미안 허스트와 동문 됐다 | 이진준 교수
CHI 2021 Honorable Mention 수상 | 우운택 교수
정다샘 박사,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 임용
[전남일보] 융복합 현대미술 방향을 묻는다 | 이진준 교수
2021. 9. 13. 전남일보

... 광주시립미술관은 14일 오후 3시 미술관 본관 북라운지에서 '메타 가든'전 부대행사로 전시 참여작가인 이진준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김석모 큐레이터 진행으로 '아티스트 토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을 미술에 응용, 접목한 융복합 현대미술의 방향과 이진준 작가의 예술세계를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



기사 원문: https://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1091217250263640

광주매일신문  http://www.kjdaily.com/article.php?aid=1626601293551514006
광남일보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626767007391858027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897
AI타임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732

아티스트 토크  https://youtu.be/6oh0E7p9Kt8
유명 DJ들의 플레이리스트로 일렉트로닉 음악 시장 분석​ | 이원재 교수, 위형석 박사
중앙일보 "박명수가 푹 빠진 EDM…잘 나가는 DJ는 ‘인·마’로 불리운다"
동아사이언스 "EDM 유명 DJ들은 음악 정체성 확고"
머니투데이 "EDM '스타 DJ' 탄생 비결은…그들의 플레이리스트 '답' 있다"
뉴스1 "스타 DJ들은 리믹스를 통해 뜬다…타인 작품 재가공 인기 재창조"

이원재 교수, 위형석 박사 연구팀이 일렉트로닉 음악 페스티벌(Electronic Music Festival) 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DJ들의 시장 성공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그들의 플레이리스트(Playlist) 분석을 통해 밝혔다.


(왼쪽부터) 문화기술대학원 이원재 교수, 위형석 박사

문화기술대학원 위형석 박사가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최신호에 출판됐다. (논문명 : Stars inside have reached outside: The effects of electronic dance music DJs’ social standing and musical identity on track success)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254618

연구팀은 EDM(Electronic Dance Music)과 같은 신흥 장르의 음악 시장에서 DJ들의 사회적 명성을 그들의 예술 작품의 품질을 보장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보고, 특히 음악적 정체성과 아티스트의 집단 내 사회적 위치가 명성에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임을 밝혔다. 

연구팀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전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 9개의 페스티벌에서 공연했던 815명의 DJ들의 3,164개의 플레이리스트 데이터를 DJ들 간 일종의 인용 관계(Citation network)로 분석해 다른 DJ들로부터 인용 횟수가 많은 DJ를 사회적 명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했다. 

또한 이와 함께, 이들이 해당 기간 발매한 음원들의 장르, BPM(beats per minute)와 키 스케일(Key Scale) 데이터를 분석해 음악적 정체성과 연관성을 분석했다. 

첫째로, DJ들이 발매한 음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명성이 높은 스타 DJ일수록 일관되고 확고한 음악적 정체성을 표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새로운 스타일과 장르가 끊임없이 탄생하는 음악 시장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가치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사회적 명성을 얻는데 중요한 요소로서 작동함을 연구진은 밝혔다. 

둘째로, DJ들이 공연했던 플레이리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분석을 한 결과, 사회적 명성이 높은 DJ일수록 서로 다른 집단을 연결하는 중개적 위치(brokerage position)와 한 집단 내 응집력이 높은 위치(Cohesive position)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Hybrid position)의  위치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위치는 새로운 기회와 자원의 유입을 컨트롤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위치로서, 두 입장이 가진 장점을 이분법으로 나누는 기존의 연구들과는 달리, 두 입장이 상호 보완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독특한 현상이 EDM DJ들 사이의 리믹스(Remix) 문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으로 다양한 트랙을 결합하여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는 방식이 바로 DJ들의 예술적 창의성을 보여주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타 DJ들은 자신의 리믹스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다른 장르에서 명성이 높은 DJ의 음악을 선택해 새롭게 재해석함으로써 리더로서 자신이 속한 장르 집단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장르 간 크로스오버 형태의 협업을 진행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팀은 EDM 내 대부분의 장르와는 달리 테크노(Techno) DJ들은 오히려 장르 간 크로스오버를 지양하고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만을 고수해 갈라파고스화돼 있다는 결과 또한 독특한 현상임을 지적하고 있다.


그림 1. DJ들간의 총 인용 네트워크

이원재 교수는 "최근 음악의 인용과 추천이라는 방식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DJ와 같은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 분석을 통해 음악적 요소뿐 아니라 그들 집단 내 사회적 관계를 함께 분석했다ˮ며, "큐레이션(Curation)과 추천(Recommendation)으로 변화하는 최근 음악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이와 같은 접근법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ˮ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BK21 플러스 콘텐츠 사이언스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그림 2. 총 인용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Top DJ 30명의 위치


출처: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16090

 
[신동아] 데이터사회학자 이원재 “권력자만 미래 예측 가능… ‘공정사회’ 아니다” | 이원재 교수
2021. 8. 신동아

... 데이터 사회학자인 이원재(50)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재·보선 2년 전인 2019년 4월에 이미 이 같은 사태를 예견했다. 그는 당시 ‘주간동아’와 인터뷰하면서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진보한 사회는 경쟁의 원칙이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라며 “다음 선거(2020년 4월 총선)에 승리하더라도 (젊은 세대가 정부·여당 지지를 철회한다면) 장기집권은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

원문: https://shindonga.donga.com/3/home/13/2834128


7월 8일 대전 KAIST에서 만난 이원재 교수. [지호영 기자]
 
[AI타임스] AI 피아니스트, 조성진 명연주 재현…"AI, 감성 연주부터 합주까지 가능" | 남주한 교수
2021. 8. 1. AI타임스

... 남주한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트&테크 강연에서 ‘클래식 음악 연주를 위한 인공지능’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원문: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915


 
[The New York Times] She just won her third gold medal in Tokyo. Detractors in South Korea are criticizing her haircut. | 이원재 교수
2021. 7. 30. The New York Times

... High-profile figures are often targeted by anti-feminists in South Korea, and An has been in the spotlight because of her Olympic success, said Lee Wonjae, a professor of social network analysis at the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

원문: https://www.nytimes.com/2021/07/30/sports/olympics/an-san-hair.html

[경향신문] [전문가의 세계 - 박주용의 퓨처라마](16)모든 가능성을 열어둬라, 확률은 과정 속에서 찾은 정확한 믿음이니까 | 박주용 교수
2021. 7. 29. 경향신문

충분히 올바른 관찰을 반복해 쌓은 양질의 데이터에 베이지언 적용 땐 ‘전확률 값에 크게 관여 받지 않는’ 최종적인 후확률로 수렴할 수 있다

자율주행·의학 등 발전에서 보이듯 더 정확한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사고의 유연성과 겸허함은 필수다
닫힌 마음으론 진실 못 보기 때문

기사 원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7292135005


일러스트 | 김상민 기자
[경향신문] [전문가의 세계 - 박주용의 퓨처라마]⑮이미 일어난 과거의 확률이, 미래의 정보 때문에 바뀌는 마법 | 박주용 교수
2021. 7. 1. 경향신문

데이터를 통한 자연법칙을 확립하기 위해 ‘역확률’의 계산이 필수
토머스 베이즈, 조건부 확률과 역확률의 관계를 증명한 공식 개발
한 사건에 대한 기존 추정, 데이터와 ‘베이지언’ 통해 변할 수 있어

기사 원문: https://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7012124005


일러스트 | 김상민 기자
[한국경제] 이진준 작가, 호크니·데미안 허스트와 동문 됐다 | 이진준 교수
2021. 7. 8. 한국경제

미디어 설치미술가인 이진준 작가가 '영국 블룸버그 뉴컨템포러리즈 2021 현대미술가'로 선정됐다.
...
이 작가는 오는 8월 한국으로 돌아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그동안 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AI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예술, 디자인 및 공간 경험을 연구하는 TX Lab을 이끌게 된다.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07085401i

Bloomberg New Contemporaries 2021 Artists Announced
https://www.newcontemporaries.org.uk/news/bloomberg-new-contemporaries-2021-artists-announced

CHI 2021 Honorable Mention 수상 | 우운택 교수
우운택 교수 연구팀이 CHI 2021 학회에서 Honorable Mention(제출논문 중 상위 5%)을 수상했다.

A User-Oriented Approach to Space-Adaptive Augmentation: The Effects of Spatial Affordance on Narrative Experience in an Augmented Reality Detective Game
저자: 신재은, 윤보람, 김두영, 우운택

https://chi2021.acm.org/for-attendees/highlights/awards



https://programs.sigchi.org/chi/2021/program/content/47283

정다샘 박사,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 임용
우리 학과 졸업생 정다샘(30) 박사가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조교수로 2021년 9월에 임용된다.

정 박사는 전남과학고, KAIST 기계공학과를 나와 우리 학과에서 석사(2015년, 지도교수 노영해), 박사(2020년, 지도교수 남주한) 학위를 받고 SK텔레콤에서 AI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정 박사가 임용될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는 2011년에 신설되어 인문, 예술/디자인, 테크놀로지의 초학제간 융합 연구를 하고 있다.
http://creative.sog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