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 Beginning and Goal

    디지털 기술이 삶의 변화를 가져오면서 과학기술, 인문학,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학문 분야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산업적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화산업의 발전 경향들이 기술, 특히 디지털 기술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국내 문화산업을 국제경쟁력 있는 미래 국가기간산업으로의 육성하기 위하여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다. 첨단과학기술과 문화적 사고를 기반으로 예술, 인문학, 사회과학을 접목한 새로운 융합형 글로벌 고급인력 양성과 문화산업을 넘어 미래창조사회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연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 Timeline of Development

    • ▶ Initiation of Cultural Content Industry Education Plan (2004. 2.)
    • ▶ Establishment of GSCT through a MOU among the Ministry of Culture, the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KAIST establishing GSCT (2005. 4.) With the purpose of educating talented students of KAIST on scientific knowledge, culture, art, and humanities.
    • ▶ Began to be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2016. 4.)

Vison of GSCT

  • “미래 문화를 창조하는 기술”

    문화기술(CT)이란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어, 인간 생활에 영향을 주고 생활 방식을 변모/발전시켜, 궁극적으로 한 시대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자리잡게 할 수 있을 만큼 파급력을 가진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T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근간으로 우리가 속한 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첨단의 문화를 예측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